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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척지 풀사료생산···혼자서도 잘해유~!

 

간척지 풀사료생산···혼자서도 잘해유~!

지난달 16일 전북 새만금 간척지의 대규모 유휴지에서 농기계를 이용한 풀사료 생산시스템의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한 수확연시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척지에서에서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재배 및 건초제조기술 설명회와 함께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간척지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소가 잘 먹고 사료가치가 높은 IRG는 국내 겨울 사료작물 재배면적의 약 87%를 차지하며, 습해에 강해 벼 수확 후 논뒷그루(답리작)로 주로 재배되고 있다. 이날 연시회에서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은 “국내에 필요한 풀사료는 연간 약 600만톤으로 해마다 110만톤의 건초가 비싼 가격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새만금 간척지 유휴지를 활용한 대규모 풀사료 재배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과 풀사료 자급률을 늘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래핑기를 이용해 사일리지 베일을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농촌진흥청>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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