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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토종 삽살개 국가적 관리·보존해야

우리나라 삽살개가 외국 품종과는 다른 유전적 독창성을 갖고 있어 국가적인 관리·보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예부터 ‘집의 액운(살)을 쫓는(삽)다’는 의미로 불린 삽살개는 한 때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가 1992년 천연기념물(368호)로 지정됐다. 현재 국내에 3000마리가 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삽살개의 유전적 다양성을 밝혀내고, 유전자 풀(pool)의 다양성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개체수의 혈통을 관리하고 유지할 필요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황삽살개 모습.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김은지  alnews@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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