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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소재 산업발전 방안모색농식품부, 지난달 26일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 개최 ​

농생명소재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농림식품 분야의 과학기술 및 미래 유망산업 정보를 교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제22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은 농림식품 분야의 과학기술 및 미래 유망산업 정보를 교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2014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그동안 기후변화, 친환경농업, 스마트농업, 곤충산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국내외 관련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명소재 기술·산업 동향, 생명자원 관련 국제협약, 농생명소재 산업화 사례 등 4개 분야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농생명소재 기술 및 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연세대 최지현 교수의 사회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에서 기획 중인 농생명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등 농생명 분야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한 설명 및 의견수렴도 있었다. 농생명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은 생물농약, 생물비료, 사료첨가제 등 농자재 및 천연물 의약소재, 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농생명 천연물제품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식품부는 이달 이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한다.

윤동진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은 “농생명소재를 이용한 제품개발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수요를 다변화해 농가소득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에 기여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성장포럼을 통해 유망 산업 및 기술을 탐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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