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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KISTOCK 2017 이모저모역대 최대 규모 ‘2017 KISTOCK’ 성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참관객 ‘인산인해’

첨단축산기자재 294개사, 961개 부스운영…해외업체도 전체 4.7%
무허가 축사 적법화·가축분뇨 저감 등 학술세미나 20여회 개최 ‘눈길’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7한국국제축산박람회(2017 KISTOCK)’가 많은 축산인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래를 잇는 친환경 축산, 희망 잇는 상생 축산’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2만1915㎡ 전시면적에 총 294개 업체, 961개 부스가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참가부스 가운데 중국·네덜란드·캐나다·인도·말레이시아 등 해외업체에서 운영한 부스는 45개(39개사)로 전체 4.7%의 비율을 차지했으며 10개국 21개 업체 36명의 해외바이어가 초청돼 우리 축산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11만2000여명의 참관객이 찾아 대내외로 어려운 우리 축산업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국내 축산물 할인 판매 및 즉석 숯불구이 행사 등 일반 소비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진행돼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한국 축산업이 직면한 각종 어려움에도 성황리에 개최하게 돼 뜻깊다”면서 “축산환경과 사료, 동물약품, R&D 등 국내 축산업을 총망라하는 장으로써 우리 축산업이 한걸음 전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 KISTOCK 개막 팡파르

개막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허태웅 식품산업정책실장과 대구시 성웅경 경제기획관, 경북도 김장주 행정부지사, 축산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 축산인 시상식

이번 박람회에는 우수 축산인 시상식도 개최됐다. 장관상에는 △정운광(양계) △방희진(한돈) △맹주일(한우) △조명식(낙농) △정재복(오리) 씨가 수상했다. 각 축종별 단체장상은 △김경덕(양계) △이희득(한돈) △윤인구(한우) △홍영섭(낙농) △류희경(오리) 씨가 수상했고, 특별상에는 △하근호(대구) △변성효(경북) 씨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

개막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허태웅 식품산업정책실장과 대구시 성웅경 경제기획관, 경북도 김장주 행정부지사, 축산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개회사하는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은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개막식에서 개회사하고 있다.

■축하말 전하는 허태웅 식품산업정책실장

농림축산식품부 허태웅 식품산업정책실장이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말을 전하고 있다.

■축산물 숯불구이 행사

할인된 가격에 축산물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부대행사로 참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관객이 한우를 굽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번 뽑아볼까

참관객이 부대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흥이 나는 박람회

추첨을 통해 각 축종별 먹거리를 참관객에 전달했다.

■실속형 축산물 소비경진대회

이번 박람회에는 우수 품질의 각 축종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전시장 앞에 마련된 축산물 숯불구이 행사에서 참관객이 한우를 먹고 있다.

■아이 신나

박람회에 참석해 신나하는 아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축산탐험 부스에서 컬링 게임하는 어린이

■이렇게 해야 합니다

소원나무 이벤트에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

■신선에너지 우리 축산 탐험대

축산자조금연합에서는 축산 체험 부스 ‘신선에너지 우리 축산 탐험대’를 운영했다.

■공식 엠블럼

2017 KISTOCK 공식 엠블럼이 박람회장 앞에 위치했다.

■한돈을 사랑해줘요

한돈 마스코트가 참관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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