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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기자재, 부가세 환급·영세율 적용스마트팜 센서·제어기·축산기자재···부가세환급·영세범위 확대
영농기자재 등 면세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부가가치세 사후환급 품목이 7종 추가됐다. 사진은 부가세환급 대상이 된 농업용 양액기.

농식품부는 농업인 등의 영농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영농기자재 등 면세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부가가치세 사후환급 품목이 7종 추가되고 축산 기자재(1종)와 면세유에 대한 영세율 적용 기준이 합리화된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 개정으로 농업인이 ‘스마트팜 센서류·구동기류·복합환경제어기, 농업용 양액기, 농업용 관비기, 다겹보온커튼’를 구매할 경우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조합·중앙회가 농작업 대행이나 농업인 임대용으로 구매하는 농업용 기자재에 대해 기존에는 농업용 무인항공기만 부가가치세 사후 환급을 받았으나, 농산물 건조기, 농산물 선별기 및 정선기도 사후환급 대상에 포함해 농업인의 영농비용 부담이 완화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농업인이 영세율로 구매하는 축산 기자재 중 ‘임신진단기’ 외에 ‘가축 생체정보수집기’를 추가해 범위를 확대했다.
한편, 농업용 난방·건조용 등의 기계에 대한 시간계측기 부착 예외 적용을 받고 있는 면세유 종류 중 기존 등유·엘피지(LPG)에서 ‘중유’도 추가돼 농업인의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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