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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국가표준’ 본격 추진 나서농진원, 스마트팜 국가표준확산 지원사업에 38억원 투입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농산업체를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농산업체를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 확산사업은 관련 농산업체에 스마트팜 국가표준(KS) 규격의 적용을 위해 기술컨설팅, 개선 및 검정비용, 현장실증 등을 전사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만 38억원이 투입된다.
대전 션샤인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동종업계 재직자들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현장간담회,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현장 간담회는 농진원 구본근 부원장, (사)캠틱종합기술원 문민정 본부장,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의 남규철 부장, 참여 농산업체 대표 등 총 8명의 사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추진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네트워킹 제고를 위해 참여 농산업체별 담당 전문 컨설턴트 매칭 및 상견례를 마련하고, 사업관련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농진원, 보조운영기관은 오리엔테이션 이후에도 선정된 농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세부안내, 질의응답 등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1:1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농진원 구본근 부원장은 “국가표준 규격이 적용된 스마트팜 기자재의 확산은 스마트팜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기업계와 전문가, 기관이 상호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국가표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의 발판을 마련하는 교류의 장”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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