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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최우수 엔지니어 시상식 개최‘제2대 Chief Engineer’에 4명 선발···멘토링 참여예정
TYM 2대 Chief Engineer 수상자들이 김도훈 대표(가운데)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TYM이 우수 엔지니어 선발을 통해 멘토링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TYM은 지난 10일 사내 최우수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2대 Chief Engineer’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실시한 ‘Chief Engineer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TYM은 수상자인 네 명의 최우수 엔지니어 그룹을 중심으로, 향후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퍼펙트 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수상자들은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후배 기술자 양성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서비스 기술고문 역할을 수행하며 TYM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향상은 물론, 존디어(John Deere)와 이세키(ISEKI) 등 수입공급 제품에도 보다 전문적이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Chief Engineer 선발대회’는 TYM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농기계 정비기술 및 고객응대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는 장으로, 격년 개최된다. 올해에는 치열한 경쟁 끝에 박윤호 엔지니어와 이평순 엔지니어 2인이 장인으로, 김정규 엔지니어와 황세현 엔지니어 2인이 특급으로 각각 선발됐다. TYM은 나아가 북미에서도 경연대회를 실시해 서비스 체계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갖춰 나간다는 복안이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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