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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10년 넘은 트랙터도 무상수리행사2007~2012년 생산기종, 2월초까지 대리점 방문수리
(주)TYM이 자사 트랙터 장기보유 고객들을 위한 무상수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TYM이 자사 트랙터 장기보유 고객들을 위한 무상수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TYM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TYM 트랙터 제품을 장기보유하며 사용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취지다.

무상수리 캠페인 대상 트랙터는 2007~2012년 생산된 TYM트랙터(T1003·T903·T993·T893모델)로, 수리분야는 전륜 휠림 또는 디스크 불편사항이다. 특히 과부하 사용조건에서의 피로누적에 의한 전륜 휠림, 디스크 균열발생 및 휠 변형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최소화한다는 목표다.

캠페인 기간은 1월 10일부터 1개월까지로, 무상수리를 받고자 하는 고객은 TYM 대리점 또는 가까운 TYM 지점에 방문해 수리가능 여부를 체크한 뒤 접수할 수 있다.

김도훈 TYM 대표는 “임인년은 임직원과 함께 고객만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혁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고객만족 무상수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고객만족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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