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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유 사용 농가, 농기계 일제신고 해야11월 한 달간…내년 난방기 재배계획 농가도 신고대상
농협은 오는 11월 한 달간 면세유를 사용하는 농업인으로부터 ‘농업기계 일제신고 및 난방기 재배계획’ 신고를 받는다.

농협은 오는 11월 한 달간 면세유를 사용하는 농업인으로부터 ‘농업기계 일제신고 및 난방기 재배계획’ 신고를 받는다.

농업기계 일제신고 대상은 면세유 관리대장에 등록된 전체 농기계이며, 난방기 재배계획 신고대상은 2022년 난방기로 영농계획 중인 시설작물 재배농가와 양계·양돈·오리·메추리 사육농가이다.

농업인은 기한내에 농업기계 일제신고 및 난방기 재배계획신고를 하지 않으면 2022년에 해당 농기계에 대한 면세유를 배정받지 못하며,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2년간 면세유 사용이 제한된다.

신고대상 농·어업인은 관리농협에서 배부한 신고서에 농기계 보유여부를 작성하거나 난방기 재배계획을 기재해 면세유 관리농협에 제출해야한다.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신고대상 농업인들이 지정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할 수 있도록 면세유 관리농협에 신고 안내문을 게시하고, SMS를 발송하는 등 농어업인 신고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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