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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제6기 입교식 개최이론교육 및 실습·졸업생 사후관리 통한 청년농업인 육성
농협중앙회는 지난 6일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6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6일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6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했다.

사관학교 교육과정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1단계 ‘귀농준비·농작물재배·디지털 농업 이론교육 및 스마트팜실습’, 2단계 ‘선도농가 파견 및 희망 재배작목 실습’, 3단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세무·회계 심화과정과 농기계 자격증취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농협은 졸업생 사후관리를 위해 ‘한국새농민중앙회와 협력한 영농기술 멘토링 및 취농지원’, ‘지자체 스마트팜 임대사업 정보재공 및 컨설팅’, ‘농산물 브랜드 컨설팅’, ‘네이버 크라우드펀딩과 농협몰 등을 통한 유통·판로지원’, ‘정부 및 공공기관 협력을 통한 농업창업자금지원’ 등 정착 및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5월에 입교한 5기생과 금차 6기생 각 50명의 교육생들은 예년과 다르게 한달간의 온라인 농업기초교육과정을 수강한 지원자 중 과제와 시험 등을 통해서 선발됐는데, 농협은 이들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농업·농촌의 핵심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귀농교육을 강화할 계획으로 전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청년귀농 장기교육과정인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에 입교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 우리나라 농업·농촌을 이끌어나갈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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