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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 실시서비스기사 총 177명 대상…콤바인 중심 기술 및 정비교육 진행
대동공업은 지난달 8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교육훈련원에서 대리점 소속 서비스기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이 올해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을 시행했다.

대동공업은 지난달 8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씩 6회에 걸쳐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교육훈련원에서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 소속 서비스기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은 상반기 및 하반기에 각각 1회씩 전국 150개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 기사를 대상으로 농기계 이론 및 정비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서비스 기사의 정비 능력을 향상해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의 기능, 조작, 관리 보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이번 교육에는 총 177명이 서비스 기사가 참석했으며 하반기 수확 시즌을 대비해 콤바인 중심의 기술 및 정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대동공업에 20년 이상 재직한 기술 교관들이 나서 △콤바인 고장 사례 분석 및 대응 방법 △콤바인 전기 및 유압 시스템 이론 △신형 콤바인DSF85C모델 기능 및 작동법 △신형 6조 콤바인 엔진 구조 △2019년형 콤바인 개선 사항에 대한 강의 및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하반기 출시하는 6조 DXM120 콤바인에 대한 중점 교육은 물론, 유압 미션의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이론 교육 및 유압 밋션을 직접 분해하여 조립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유재영 충남 보령대리점 서비스 공장장은 “서비스 기술 교육은 제품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이론 그리고 정비 방법 등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 행사이기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며 “올해 출시한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전투입 콤바인 DSF85 등 대한 집중 교육을 받아 신제품 정비 능력이 더욱 향상 되어 고 고객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국빈 대동공업 인재육성팀장은 “고객 서비스가 제품 구매 및 사후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서비스 기사들의 기술 및 정비 교육에 적극 투자를 하고 있다”며 “정비 및 수리 능력이 향상되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질 뿐 아니라 서비스 기사들이 더 높은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기에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창수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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