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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업자원개발, 식량확보에 ‘초점’농식품부,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 발표
농식품부는 ‘2023-2027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이하 제4차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5년 동안의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농식품부는 ‘2023-2027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이하 제4차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5년 동안의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은 ‘해외농업·산림자원개발협력법’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으로써 민간의 해외농업 진출을 지원하고 농업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국제 식량 위기 등 비상시를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2009년부터 종합계획을 수립해 해외농업자원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립한 제4차 종합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농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년간의 실천계획으로, ‘주요 곡물 및 수입의존도가 높은 농산물의 안정적 해외공급망 확보와 국내 반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하여 향후 5년간 △전략품목의 안정적 확보, △진출 유형별 맞춤형 기업 지원, △국내 반입 활성화, △장기·안정적 지원체계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제4차 종합계획에 포함된 과제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방안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입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농업자원개발의 필요성을 홍보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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