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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023 트랙터 주요제품-(주)TYM고급형·일반형·경제형 등 제품세분화

(주)TYM–K110E/K58P/T48

 
고급형·일반형·경제형 등 제품세분화
고객케어센터(CCC) 통한 전문상담·텔레매틱스 확대도
 
사용자 입장의 합리적인 기능과 가성비로 승부
 
TS130 모델의 작업모습

TYM은 사용자 입장에서 합리적인 기능과 가성비로 최적의 트랙터를 공급한다는 것이 TMY의 전략이다. 이를 위해 고객의 제품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편의사양을 다양화하고 있다. 고객의 선택폭을 고려한 K110E, K58P 주력모델과 Series4 신제품으로 제품을 세분화하고, 올해 신설된 부품팀을 통한 성수기의 신속한 부품공급체계 구축과 고객케어센터(CCC)를 통해 고도화된 전문상담은 물론 현장 VOC 청취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공급하고 있는 ICT 기술이 적용된 텔레매틱스, 자율주행 장착 제품의 보급확대를 위한 현장시연 및 지역별 연전시를 병행해 고객과의 접점을 최대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기계 업계 최초로 친환경 경량 복합재를 도입해 탄소배출 감축에 힘쓰고, 3년간 진행되어 온 청년농부 트랙터 기증사업의 지속추진, 최첨단 제조 공정라인의 확대 등 마케팅과 최적의 생산시스템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TYM 베스트셀러 대형 트랙터 K110E
111마력 강력 엔진···고연비·고출력·고토크 장점

TYM의 베스트셀러인 K110E

베스트셀러 트랙터인 K110E는 강력한 111마력 엔진을 기반으로 고연비·고출력·고토크 등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먼저 4주식 파노라마형 케빈과 전후방 LED 등을 적용해 넓은 시야 확보가 용이하며, 야간에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로더 조이스틱 레버는 암레스트에 팔을 올리고 조작할 수 있어, 장시간 편안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동급 대비 높은 양력과 견인력을 갖춰 △농지 개간 △적재와 운반 △축산작업 △로터리 및 제초작업 등 강도 높은 작업도 수월하게 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압식 톱링크 △대용량 연료 탱크 △파워 셔틀 △전자 리프트 컨트롤 △디클러치 △듀얼 사이드 미러 △냉온장고 등을 추가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강력한 리프트 성능 갖춘 중형급 K58P
후방 6포트 밸브·대용량 외부 유압실린더로 작업효율↑

중형급의 K58P 모델

K58P는 토지를 경작하고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은 물론, 비료를 뿌리고 종자를 처리하는 작업 등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특히 콤팩트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내구성이 좋은 차체와 효율이 뛰어난 엔진이 조화를 이뤄 중형급 이상 수준의 출력으로 원활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트랙터 후방 6포트 밸브에 작업기 장착이 가능해, 로터리·쟁기·운반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2톤의 힘을 발휘하는 대용량 외부 유압 실린더는 작업 효율을 높여 준다.
이외에도 △냉난방 에어컨 기능을 갖춘 디럭스 캐빈 △문을 열고 닫기 편리하도록 돕는 도어 캐치 △팔걸이형 고급 시트 △파워 셔틀 레버 △디 클러치 △백업/턴업 버튼 △전후방 LED 작업등을 적용해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K58P의 장점이다.
 

가성비 높인 실속형 소형트랙터 T48
129마력 도이치커먼레일 엔진·보쉬 최첨단 전자유압

실속형 소형트랙터 T48 모델

T48은 고품질·고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가격을 낮춘 실속형 트랙터다. 넓은 운적석으로 편안한 작업환경을 제공하며, 뛰어난 리프트 성능으로 논·밭·하우스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에 밝고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헤드램프, 섬세한 마감처리로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낮춘 소형급 기종이다. 
T48은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섬세한 인테리어에 운전자를 배려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측면 패널도 공구 없이 쉽게 탈거할 수 있고, 레버 하나만 당기면 보닛을 열수 있어 편리하게 유지 보수를 할 수 있으며, 후방 외부 포지션 레버를 적용해 작업기 탈부착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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