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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올해 예산 1조2547억원밭농업기계 고도화(13억원)·농업용로봇 실증모델(30억원)

농진청, 올해 예산 1조2547억원

밭농업기계 고도화(13억원)·농업용로봇 실증모델(30억원)
농기계배터리 검정(11억원)·축산융복합실증(65억원) 등
 
농촌진흥청 올해 예산이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1조2547억원으로 확정됐다.

농촌진흥청 올해 예산이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1조2547억원으로 확정됐다.

주요 6개 부문별 예산은 △식량주권확보 지원분야(1343억원) △농축산물 안정생산기술 확산(1575억원) △스마트 신기술개발 등 미래농업 성장산업화(2384억원) △농산업 현장문제 지원강화(3745억원) △농촌활력제고 및 지역농업 활성화(1073억원) △한국농업기술 글로벌확산(554억원)으로 편성됐다.

이 중에서 신규사업은 21개 분야 583억원으로, 식량주권확보 지원분야에는 △간척지 첨단농업기술개발(20억원) △식량자급률 향상모델 기반조성(76억원) △작물융복합 현장실증연구(48억원)가 추진된다.

농축산물 안정생산기술 확산을 위해서는 △파속채소연구소 구축(6억원) △파속채소시험연구(20억원) △과수무병화묘 인증보급 기반구축(23억원) △원예특작융복합 및 현장실증연구(44억원) △축산융복합 및 현장실증연구(65억원)가 반영됐다.

미래농업 성장산업화를 위해서는 △과수디지털농업실증연구소 구축(8억원) △농업R&D데이터 수집·공유 플랫폼구축(23억원) △농업용 로봇 실증단지조성(30억원) △농축산분야 탄소저감기술 이행기반구축(37억원) △전기식 농기계 배터리 검정기반구축(11억원) △시설재배부산물 재활용 기술개발(10억원)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국가기반 육종플랫폼개발(45억원)이 포함됐다.

농산업 현장문제 해결지원 강화로는 △현장맞춤형 다목적 밭농업기계개발(13억원) △꿀벌강건성 연구(15억원) △꿀벌자원 육성품종 증식장조성(36억원) △국립참외연구소 구축(2억원)이 반영됐다.

한국농업기술의 글로벌확산과 관련해서는 △국제농업R&D 이니셔티브 협력(10억원)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대응 수출농업 경쟁력강화 기술개발(41억원)이 추진된다.

농진청은 2023년도 예산을 토대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구현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등 국정과제 이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 활성화 및 현장지원 강화 등 현안 해결과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화 확산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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