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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촌지도사업에 540억원 투입첨단농업기술 확산 및 과학영농 기술지원 나서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국비와 지방비 540여억 원을 투입해 첨단농업기술 확산과 과학영농 기술지원 등 2023년도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에 발맞춰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첨단농업기술 확산과 과학영농 기술지원 등 2023년도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국비와 지방비 540여억 원을 투입해 국내·외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디지털농업 기반기술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농업인 육성과 치유농업 활성화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탄소저감 농업기술 및 농업재해 극복 등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보급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후변화로 돌발·외래 병해충 발생 사전예측과 신속한 예찰방제 사업을 확대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박병석 지원기획과장은 “우리도 농업·농촌의 지속적 성장과 첨단농업기술 확산 등을 위한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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