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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 특집] (주) TYM국제종합기계와 통합으로 손쉬운 공급·서비스 강점
(주)TYM
7조 (수입)HJ7135 / 6조 CX6130V, (수입)HJ6135 / 5조 CX5130V, KC5130-CXA /
4조 CX4075V, KC4075E 
 
국제종합기계와 통합으로 손쉬운 공급·서비스 강점
 
작업규모·전문성 따라 맞춤형 공급이 강점
친환경 강력 수입엔진 탑재로 파워·연비 갖춰

TYM은 지난 7월1일 국제종합기계와 통합 이후 제품 라인업 다양화 및 전국 최다인 260개 딜러점을 통한 손쉬운 공급과 서비스를 강점으로 하고 있다.

국산 CX시리즈(4,5,6조), 수입 HJ시리즈(6,7조)로 농가 영농규모에 맞는 다양한 모델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국산 콤바인은 모두 친환경 강력 수입엔진 탑재로 파워와 효율적 연비를 갖춘 최적의 작업성능을 장점으로 한다. 국산기종으로는 CX6130V(6조, 120마력), CX5130V(5조, 120마력), CX4075V(4조, 73마력), KC4075E(4조, 73마력)을 공급하고 있다. 영농규모 및 재배환경에 따라 적합한 콤바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별(4,5,6) 2개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임작업 대행, 대규모 영농 등 장시간의 작업과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이세키 수입콤바인 2개 기종(7조 1모델, 6조 1모델)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명장제도 도입, CCC(고객케어센터) 오픈, 광역서비스 센터확대, 성수기철 전국에 이동수리캠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입콤바인의 경우에는 이세키社에서 현지 기술직원을 파견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입산 ‘HJ시리즈’(6·7조)
국내 동급최고의 작업속도…최대 2.04㎧

일본 이세키社 수입제품인 HJ7135 및 HJ6135 모델은 국내 판매 콤바인 중 가장 고출력(136마력) 제품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고, 작업속도(1.75m/s, 2.04m/s) 또한 가장 빠른 제품이다.

기능으로는 공급 깊이를 자동조절해 미탈립을 최소화하는 논두렁 제어, 센서를 통해 지면의 높낮이를 인지해 예취부의 높낮이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대지추종, 예취부에 벼가 없을 경우 자동상승하는 오토 리프트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위기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부식이 잦은 부품에는 스테인리스, 커터부에는 세라믹 재질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여 잦은 부품 교체에 대한 농민의 부담을 줄였다. 부품 공급물량도 기존보다 2배 이상 늘려 신속한 교체가 가능하다.

7조 콤바인 ‘HJ7135’ 모델
국산 ‘CX·KC 시리즈’(5·6조)
360도 시야확보가 가능한 어라운드뷰로 안전성↑

국산 콤바인 CX5130V(C), CX6130V(C)은 120마력 얀마 엔진을 채용해 강력한 힘으로 고속작업이 가능하고, 광폭 크로울러를 장착함으로써 습전에 강한 장점이 있다.

2022년 생산분부터는 360도 시야 확보가 가능한 어라운드뷰를 장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오거에서 배출되는 곡물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균일하게 배출할 수 있다.

예취부는 원터치 오픈으로 정비가 용이해 성수기철 시간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예취 합류부에 안전핀을 적용해 정비성을 개선했다.

주행부는 주행롤러 분할형 적용으로 크로울러 조립 및 탈거 시 손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레버 하나로 예취부 상승·하강, 좌우 선회, 전후 피칭, 좌우 롤링이 가능해 작업자 편의성이 증가했다.

5조 콤바인 ‘CX5130VC’ 모델

 

경제형 국산 콤바인 CX4075V·KC4075E
파워·연비 두루갖춰···다양한 옵션까지

4조 콤바인은 국내유일 경제형 모델로 동급대비 가장 빠른 작업속도를 자랑하고, 가격대비 효율성 넘치는 작업 능률을 지녔다.

우선, 경제형이면서도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 배출스위치 추가로 작업 편의성이 증가했고, DPF가 막힐 경우 강제로 재생할 수 있는 엔진 재생용 전자식 배기밸브 추가로 소비자의 불편함을 줄였다.

로드 조인트식 예취날 구동 및 밸런스 웨이트 장착으로 진동 저감 및 내구성을 향상시켜 편안한 예취부 작업이 가능하고, 수동형 예취 정지연동을 추가해 작업성능을 향상시켰다.

안전장치로는 벼 수확시 커터부 열림, 짚배출부 막힘 등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위에 엔진자동정지 센서를 기본 장착해 엔진의 부하와 내부고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경제형 콤바인 ‘KC4075E’ 모델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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