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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 자율주행농기계 엑스포 추진11월8일~10일, 제주서 개최예정···전기차·자율주행 등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한국전동화·자율주행농기계정책포럼, 세계전기차협의회, 제주농업기술원은 지난 18일 제주농업기술원에서 ‘제1회 국제 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엑스포’ 조직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에서 국제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엑스포가 추진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스포를 공동주최하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한국전동화·자율주행농기계정책포럼, 세계전기차협의회, 제주농업기술원은 지난 18일 제주농업기술원에서 ‘제1회 국제 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엑스포’ 조직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직위 출범식을 겸한 연찬회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농기계의 전동화와 자율주행을 이슈로 하는 세계 첫 엑스포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행사는 제1회 국제 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관(단체)별 엑스포 참여계획 공유, 발전방안 협의와 성공개최 다짐 기념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엑스포는 농업부문 탄소중립과 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비전 실행을 위한 국내외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기업과 수요자들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며, 첨단 전동화·자율주행 농기계 현장전시관, 스마트·친환경 농기자재 현장 전시관, 디지털 가상공간 등 300여 개 부스가 차려질 예정이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주요 단체별 엑스포 참여계획을 공유하고, 성공개최 다짐을 통해 분위기 조성과 역량결집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성민 제주농업기술원 스마트기술팀장은 “국제 농기계 전동화·자율주행 엑스포 행사의 성공적 추진으로 제주가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새로운 성장과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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