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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페,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 개발중산간지에 탁월···HST 부착으로 여성·고령인도 ‘거뜬’
(주)오페(대표 함영철)에서 중산간지에서도 콩을 손쉽게 수확할 수 있는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을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오페(대표 함영철)에서 중산간지에서도 콩을 손쉽게 수확할 수 있는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을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디젤 117마력의 고마력 엔진을 탑재해 콤팩트 타입이면서도 예취폭 2100을 실현했으며, HST 무단변속장치를 적용해 여성·고령인도 손쉽게 운전 및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예취부 및 기체에는 좌우 수평제어가 가능한 크롤러 구동주행 시스템이 적용돼 농작업 중 발생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농작업 환경에 따라 경사지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최저 지상고 조절기능 및 구조역학적으로 선회반경을 최소화 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중산간지에서의 원활한 농작업이 가능하도록 차체에 적용 가능한 안전장치 및 제어장치를 부착해 작업안전성 및 작업편의성에도 공을 들였다.

국내 콩재배 단지는 최근 논콩의 재배확대가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도 전체 콩재배 면적의 69%는 경사지인 중산간지에서 재배되고 있어 기계화 수확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에 개발된 지능형 콤팩트 콩콤바인은 경사지에서도 원활한 수확작업이 가능한 크롤러 타입의 콤바인으로 콩수확의 기계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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