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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스, 경북지역 스타기업 선정최장 5년간 R&D·기술혁신·사업화·수출 지원
(주)불스(대표 남영조, 좌측)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가 육성하는 ‘경북 스타기업’으로 지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불스(대표 남영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가 육성하는 경북 스타기업으로 지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지역 스타기업은 경북지역 내에 본사를 둔 매출액 50~400억원의 혁신성장기업 중에서 기술력·재무건전성·R&D성과·매출신장·고용창출·제품경쟁력·수출성장 등 다각적인 지표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사가 선정됐다.

IT·바이오·화학·그린환경·계측장비·정밀기계 등 산업 전분야에 걸쳐 대표기업들이 선정된 가운데 농기계분야에서는 ()불스가 유일하게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불스는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둔 밭작물농기계 전문 생산기업으로 기업내 부설 기술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밭작물농기계를 연구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기계화가 어려운 밭농업 분야에서 최근 3년간 14건의 특허출원·등록과 함께 신기술인증 지정,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R&D투자비 5% 이상, 최근 5년간 매출증가율 13% 이상, 고용증가율 8%를 나타내며 국내 농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에 스타기업 지정으로 ()불스는 최장 5년간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한도 상향은 물론 R&D과제·시제품제작·사업화·수출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남영조 대표는 불안한 국제정세로 인해 식량안보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불스는 앞으로도 꾸준히 스마트 농업에 필요한 첨단농기계, 디지털농기계 개발에 앞장서 우리 농기계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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