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기계 포토
논 볍씨파종도 이제는 드론이 최고!

논 볍씨파종도 이제는 드론이 최고!

논에 직접 볍씨를 뿌리는 직파재배는 이앙(모내기)재배에 필수적인 못자리 설치, 육묘, 모판옮기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효과를 가져온다. 최근에는 농업용 무인항공 살포기(드론) 보급이 확대되면서 드론을 이용한 직파재배 비중이 늘고 있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지난달 26일 충남 부여군 양화면에서 열린 농업용 무인항공살포기를 이용한 직파 연시회 현장을 찾았다. 조 청장은 농촌진흥청이 정립한 드론 직파재배기술의 현장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벼 직파재배 작목반·연구회·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드론 직파확대를 위한 의견을 들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17개 지역에서 드론을 이용한 직파재배와 병해충 방제기술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제공=전북농업기술원>

 

 

농축산기계신문  webmaster@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