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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협의회, 익산서 워크숍 개최MC(산학연 협의체) 지원사업 소개 및 친목도모
전북협의회(회장 장석천)는 지난 17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농업기계 MC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사간 시너지 효과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며 농기계조합 지역협의체의 모임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

제일 먼저 전북협의회(회장 장석천)는 지난 17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농업기계 MC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사간 시너지 효과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을 축하해주기 위해 방문한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농기계조합 회원사는 내실있는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치하하고, “올해 가을 대구로 장소가 변경된 KIEMSTA의 성공적인 개최와 회원사의 성과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합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회원사 사업소개와 함께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대식 차장의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안내’, 전북테크노파크 심성택 팀장의 스마트·친환경 농업기계 기업지원 사업안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권의표 그룹장의 전북 뿌리농기계 기술 고도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사업 안내 및 수요조사가 진행됐다.

전북협의회는 지역 협력기관인 한국산업단지 전북지사,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2018년부터 미니 클러스터(MC) 자율형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사업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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