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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22년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 육성농식품분야 비대면 융합기술 발굴 24개 업체선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산식품부와 함께 2022년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24개사를 선정 완료하고 창업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산식품부와 함께 2022년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24개사를 선정 완료하고 창업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부12개 부처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진흥원은 2021년부터 온라인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선발·지원 하고 있다.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32개사 총 4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의 경우 작년대비 40% 이상 높은 1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코로나 19를 계기로 유망분야로 부상한 비대면 농식품 분야의 창업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22년 최종선정 창업기업은 30대 창업자가 가장 많고, 창업 기간은 3년 미만(67%), 7년 이하(33%)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바이오·의료생명(42%), 정보·통신(38%), 에너지·자원(17%), 기타(4%) 의 창업기업이 선정되었다.

협약체결 창업기업에는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함께 보유기술 가치평가, 기술이전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 등 진흥원 특화 연계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진흥원의 전국 8개 농식품벤처창업지원센터에서 통한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김용호 벤처기획팀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농림식품 분야 전후방 산업의 유망한 비대면 융합 기술창업기업을 지속 발굴해 농업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확대·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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