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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이~ 워이~ 사라져가는 워낭소리!

워이~ 워이~ 사라져가는 워낭소리!

 어린 시절 산골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워낭소리를 이제는 듣기 어려워지고 있다. 전통방식의 쟁기질과 써레질을 해왔던 소의 농사짓는 모습도 영농기계화의 물결 속에 사라져가고 있다. 충북도청은 도내 1~2마리밖에 없는 소의 쟁기질 모습이 몇 년 후에는 남겨야 할 농업의 기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북 단양군 가곡면 소재 산자락의 고추밭에서 모종을 위해 한 농부가 쟁기를 부려 밭을 갈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충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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