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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에코, DR콩고에 구급차 2대 기증현지법인 통한 농기계수출 및 아프리카 진출교두보 강화
한아에코와이드(주)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와의 긴밀한 비즈니스 협력으로 아프리카 진출교두보를 강화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19일 DR콩고에 구급차 2대와 보건용 마스크 기부식 모습

한아에코와이드(주)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와의 긴밀한 비즈니스 협력으로 아프리카 진출교두보를 강화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아에코와이드는 지난 19일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DR콩고에 구급차 2대 및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해 현지 정부로부터 칭송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아에코와이드는 이미 2019년부터 DR콩고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정부사업에 적극 참여하면서 각종 지원사업 및 합작사업을 이끌어내고 있다. DR콩고 농업개발부에서 추진하는 농업현대화사업을 통해 1000여대의 농업용드론 수출, 수도인 킨샤사市에 오토바이 50만대, 버스 20만대, 택시 등의 승차요금·주차요금 결제시스템(POS)과 안전장비 5년간 독점공급권 수주 등에 이어 현지 산림개발·광산개발 및 농업개발사업 추가 사업확장을 추진 중에 있다.

한아에코와이드는 우선 오는 6월 현지 산림개발법인과 MOU를 체결한 후 한국의 여러 목재회사(한림H우드 등)와 고급목재 활용방안에 대한 후속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아에코와이드의 김용필 대표는 “아프리카의 사업추진은 안전성을 확보하기까지 매우 어려운 과정을 겪어야 한다”며, “그러나 아프리카는 그만큼 비즈니스 개척분야가 많은 신세계로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기회가 많은 만큼 가능한 농업기계와 연결된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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