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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26일, 광주서 축산기자재展 개최‘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축산 ICT융복합 확산나서
지난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진행된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주최의 ‘스마트축산 K-Farm 페어’ 설명회 모습

2012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온 축산기자재 전시회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오는 8월24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는 2012년(대전), 2014년(안성), 2016년(세종), 2018년(세종) 개최에 이은 5회째로 그동안 축산기자재를 중심으로 국내·외 축산관련 기술전시, 축산 악취저감 등의 축산제품 전시로 우리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정부의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발맞춰 스마트축산 활성화를 위해 축산 ICT융복합 확산사업 기자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축산 K-Farm 존’과 축산의 미래비전을 제시해 줄 ‘스타트-업 빌리지’ 등의 특별관이 운영된다.

또한 관련업체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교육 및 세미나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산기자재전을 앞두고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회장 송석찬)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축산 스마트팜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 일정소개와 축산기술 주제발표 자리를 마련했다.

축산기술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성호 호현FNC 대표는 “현재 축산분야 스마트팜은 AI·IoT·빅데이터·로봇기술은 물론 메타버스·디지털트위 등의 가상현실기술의 발전과 적용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축산 ICT산업은 국내시장만을 대상으로 할 경우 성장에 한계가 있으므로 주요 국가별 축산시장에 대한 심충적 분석과 함께 축산 ICT기술 해외수출을 위한 정부차원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8월 축산기자재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전시회 홈페이지(www.kolef.net)를 참고하거나 사무국(02-521-1990)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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