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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022 이앙기 주요제품(LS)작업성·안정성·편의성 고루갖춰
작업성·안정성·편의성 고루갖춰
클러치 조작없는 변속·파워 턴 페달 등 작업효율 높여
 
 6MRP65D(R), 8MRP85D(R)
저스트메져·수퍼스마일턴 등 고효율 기능 탑재
동급최대 모판탑재로 끊기없고 바른 모심기 OK

 LS엠트론은 빠르고 정밀한 이앙작업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작업성과 안정성, 편의성을 고루 갖춘 일본 미스비시6조식 MRP65D/R 모델과 8조식 MRP85D/R 모델을 공급하고 있다.

LS승용이앙기는 고효율의 엔진을 탑재해 이전모델 대비 약 11%의 연료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동급 최대인 12개의 모판을 탑재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은 모를 싣고 끊김 없이 작업을 할 수 있다. 슬라이드 방식의 탑재대는 모 공급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작업자와 보조자의 피로도를 최소화시켰다. 또한 지형에 상관없이 바른 자세로 모를 심을 수 있어 작업효율을 높였다.

자동써레를 탑재해 식부 깊이에 따라 자동으로 써레위치가 연동되며, 작업자의 이동 없이 써레높이 조정이 가능하다. 원터치 온오프방식을 채택해 편리함을 더했다. 손으로 심은 것과 같이 바르게 모가 심어지도록 궤적을 최적화하고,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더블액션기능을 추가했다. 정확하고 변형없이 모를 이송하기 위해 이송벨트의 길이를 증대시켰다.

 

이앙기는 주로 무논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빠짐현상이 잦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구동력을 향상시키는 파워 턴 페달을 통해 선회 중 슬립이 발생할 때도 쉽게 탈출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리한 작업을 돕는 스마트한 기능도 갖췄다. 사용자가 원하는 지점에서 이앙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앙 시작지점부터 모서리의 거리를 자동으로 측정해 마무리작업을 돕는 저스트메져’, 자동이앙의 일종으로 핸들조작 외 클러치, 식부부, 사이드마커 등의 조작이 필요없는 슈퍼 스마일턴등으로 모의낭비와 유휴면적 없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농약·제초제 살포기로 이앙작업과 동시에 농약과 제초제를 살포할 수 있어 작업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브레이크 조작 시 주변속 레버는 중립으로 복쉬해 재시동에도 급발진 없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클러치페달 없이 브레이크페달 만으로 동력전달 및 해제가 가능하다.

엔진 하이마운트로 프론트 지상고가 높아져 두둑에 걸리지 않으며, 논둑에 가까이 접근이 가능해 선회 및 모 공급을 간단히 할 수 있다.

또한 로타리 케이스의 회전반경을 높이고, 편심 기어변경에 따라 식부궤적을 최적화하고, 작업속도와 연동된 제어시스템 방식으로 1.44의 최대 이앙작업이 가능하다.

유압감도 조정 다이얼은 포장조건에 맞춰 유압감도의 조절이 가능하므로 최적의 이앙조건을 가능하게 하며, 포장조건이 좋지 않아도 선명하게 표시해주는 풍차형 마커로 작업 시 더욱 편리하다.

LS승용이앙기의 디자인 개선으로 대형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제작했고, 유선형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및 엔진 사이트 평탄화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제작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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