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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022 이앙기 주요제품(국제)全모델 밀식묘 소식재배 가능한 RGO시리즈
모델 밀식묘 소식재배 가능한 RGO시리즈
신기술농업기계(NET) 지정으로 보급탄력·정찰제로 신뢰성 높여
 
RGO-60SDYH(FA)
21마력 얀마엔진·TBS수평제어장치로 습전에서 탁월
HMT미션·40대용량 탱크·에어이용 측조시비 눈길

 RGO 이앙기는 전 기종 밀식묘 소식재배가 가능해 농가의 규모에 따라 최적의 기종선택이 가능하며, 밀식묘 소식재배 이앙기로 신기술농업기계(NET) 지정을 받기도 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정찰제 이앙기 RGO650(G) 디젤과 가솔린 모델을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RGO-60SDYH(FA) 모델은 상품성과 편의성은 물론 수입이앙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를 높였다. 21마력 얀마 엔진과 TBS수평제어장치를 적용하여 습전에서 빠르고, 식부가 정확한 것이 장점이다. HMT방식의 미션을 적용해 엔진 동력전달 효율이 높고, 조작이 편리하다. 또한 40리터 대용량 연료 탱크를 탑재해 한번 주유로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선회시 자동으로 식부가 상승하는 턴업기능과 후진시 자동으로 식부가 상승하는 백업기능’,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핸들만으로 선회가 되는 노 브레이크 턴’, ‘속도 고정장치등 최소한의 조작으로 손쉽게 이앙작업을 할 수 있다.

고품질 쌀 생산의 필수품인 측조시비기는 에어를 이용해 비료를 살포한다. 또한 시비롤 원터치 분리가 가능하며, 호퍼가 뒤로 젖혀지는 구조로 청소가 편리하다. 남은 비료는 에어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고속 배출을 할 수 있으며, 투명 에어탱크로 남은 비료를 확인 할 수 있어 깨끗한 사용이 가능하다.

RGO-60SDYH(FA) 모델
정찰제 RGO-650(G) 디젤·가솔린 모델
엔진동력 기어 전달방식으로 벨트슬립 없고 유지비 절감
식부 37주 미션탑재로 관행재배는 물론 소식재배도 OK
 

2022년형 RGO-650(디젤·가솔린)이앙기가 더 새로워진 기능과 함께 출시된다. 먼저 정비 및 점검 향상을 위해 본네트 개폐 방식을 힌지 고정 타입으로 개선했다. 원터치 방식으로 본네트를 손쉽게 개폐할 수 있고, 힌지 고정 타입을 적용해 고정이 간편하다. 또한 식부깊이 자동기능을 추가해 일정한 이앙 깊이로 정교한 이앙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정밀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엔진동력을 기어전달 방식으로 적용해 습전작업 시 벨트슬립 발생이 없고, 소모성 부품인 벨트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이 모델의 핵심은 식부 37주 미션을 탑재해 밀식묘 소식재배가 가능해 활용성이 뛰어나다. 밀식묘 소식재배는 노동력 및 육묘비용 절감, 병충해 예방에도 탁월해 더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다. 특히 RGO-650(G)신기술농업기계(NET) 인증을 받아 지자체 지원보급사업에 유리하다.

RGO-650 모델

 

 

신두산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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