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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축산기계 속속 등장”

무인 축산기계 속속 등장

ICT활용 무인자동화 기술기반의 축산 스마트팜 기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줄 전망이다. 국립축산과학원 및 지자체에서는 빅데이터, 로봇, ICT 기술을 축산분야에 접목한 융복합 스마트 축산 시범사업들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축사환경 통합제어시스템으로 각 ICT 장치의 데이터를 통합, 클라우드 서버와 연동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가축사육과 축사환경, 개채별 건강관리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고 농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다. 양돈분야 ICT 활용 돈사환경관리 사업의 경우에는 폐열이용 환기시스템과 기화열을 이용한 냉풍시스템을 활용 사계절 종합환경 관리운영이 가능해졌으며, 닭과 오리사육을 위한 왕겨자동살포기, 한우농장의 무인로봇을 활용한 섬유질 자가배합사료 급이시스템도 돋보인다. 사진은 무인로봇 섬유질 자가배합사료 급이시스템을 통해 한우 400두 기준 2기간 걸리던 작업을 20분만에 해결하는 모습. <사진제공=충북농업기술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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