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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담배 수확기 RA341

전부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는 잎담배 수확은 삼복더위가 한창인 7~8월에 집중되고 있지만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점점 3D 업종으로 밀려나고 있다. 잎담배 수매를 총괄하고 있는 KT&G(옛 한국담배인삼공사)는 국산원료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잎담배 재배농가에 대해 매년 수확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지금까지 복지증진을 위해 24억5400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러나 고역작업인 잎담배 수확에 나설 일손구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행이 최근 잎담배 수확을 자동으로 수확 및 수집할 수 있는 자주식 잎담배 수확기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ACT코리아에서 추천하는 잎담배 수확기(Tabacco Harvester RA341 모델)의 작업성능에 대해 살펴본다.

농축산기계신문  webmaster@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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