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유통 산업
농기평, 농식품 기술거래기관 지정R&D 우수성과 기술거래·상용화 지원확대 나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지난 10일 신규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R&D 우수성과의 기술거래 및 상용화 지원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10일 신규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1-214호)받았다고 밝혔다.

농기평은 이번 기술거래기관 지정을 계기로 농식품 R&D 우수성과의 시장성공을 위한 기술거래 및 개발 완료제품의 시장진입 등 기술상용화 전 과정 지원을 위한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그간 농기평은 농식품 R&D 우수성과의 기술상용화 촉진을 위해 기존 성과관리 업무를 기술상용화 업무로 확대·개편하고, 전문인력을 확충 하는 등 기업의 기술상용화 지원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농림식품 신기술인증제(NET) 활성화 및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Fast TrackⅠ)의 신규추진을 통해 농산업체가 보유한 우수기술과 제품이 사장되지 않고 시장진입 초기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농식품 R&D 우수성과의 국민적 공감대 향상 및 확산을 위한 ‘농기평 성과 아카이브’를 구축해 농식품 R&D 성과 공유의 場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농기평은 농식품 기업의 기술사업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위해 지난 6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식품 R&D 우수성과 투자유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투자대상 기술 및 기업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