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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보다, 국산부품으로 ‘1천만불 수출탑’국내 유망 부품업체와의 상생 협업모델 제시로 눈길
한국구보다(주)는 지난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국내 유망 부품업체와의 상생 협업모델의 모범적인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구보다()는 지난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국내 유망 부품업체와의 상생 협업모델의 모범적인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구보다는 지난 2008년부터 농업 및 건설분야에서 국내 부품업체들과의 상생을 위해 국내산 부품의 해외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2018500만불, 20197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구보다는 국내 유망 부품업체의 수출지원을 위해 일본 구보다 본사의 네트워크를 활용, 태국·호주·미얀마·몽골 등의 지역법인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기계·건설기계·엔진·플랜트 등의 국산부품을 발굴해 수출함으로써 국내 협력사의 수출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토미타 야스후미 한국구보다 대표이사는 한국구보다의 1000만불 수출탑 수상은 구보다 그룹의 ESG 경영일환으로 상생협력의 결과로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협력업체의 부품경쟁력을 전 세계에 폭넓게 알리고 수출기회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농기계업체의 수출탑 수상으로는 ()대동의 3억불 수출탑, 국제종합기계()1억불 수출탑, ()신명유압의 700만불 수출탑 등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이뤄내 주목을 받았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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