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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산업기술진흥 유공에 총리상 배출최혜선 연구사, 쌀 발효소재 개발·산업화 공로인정

지난 1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서 최혜선 농촌진흥청 연구사(사진)가 산업기술진흥 유공부문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고권위 기술상인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해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 가운데 산업기술진흥 유공은 첨단 혁신기술개발, 기술혁신 기반조성, 신기술 실용화 등을 위해 헌신한 기술인에게 주어진다.

올해 산업기술진흥 유공 기술개발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최혜선 연구사(수확후이용과)는 ‘식량작물·발효균주 융복합 기능성 강화 기술 산업화 성공’으로 식량작물 부가가치를 크게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식량작물·발효균주 융·복합 기능성 강화 원천기술을 개발해 학술적·산업화 관련 연구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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