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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모색 나서치유농업 포럼 개최···경남을 치유농업 메카추진
경남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 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치유농업 메카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경남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 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치유농업 메카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경남도원은 이달 25일 치유농업의 대국민적 관심증가와 법제화에 따른 치유농업의 확산체계 구축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남형 치유농업의 확산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도내 치유농업인들이 함께 모여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치유농업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한 주제발표에서 주식회사 혜윰의 정선희 대표는 ‘국내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개발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으며, 애즈네이쳐 원예치료연구소의 김형득 대표는 ‘우리농촌의 현실 맞춤형 치유농업 전개방향’에 관한 지식을 공유했다. 또한 마지막 주제발표는 도내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우수사례로 선정된 한림알로에의 허병문 대표가 ‘치유농장의 운영사례 및 치유효과’라는 주제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전문지식을 높이는데 도움을 줬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문가들과 참석자들이 경남형 치유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희숙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경남형 치유농업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현장에 적극 도입시켜 우리 도를 치유농업의 메카로 육성할 것”이며, “치유농장을 방문하는 우리 도민들의 건강증진 혜택과 치유농장을 운영하는 농업인의 소득향상이라는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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