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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밭농업기계 종합연구동 준공3개 실험실 운영···첨단밭농업기계 연구개발 탄력
농진청 농업공학부에 1488㎡ 규모의 밭농업기계 종합연구동이 준공되어 첨단 밭농업기계 연구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9일 준공행사장 모습.

농진청에 밭농업기계 종합연구동이 준공되어 첨단 밭농업기계 연구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농진청은 이달 9일 농업공학부 내에 총 1488㎡ 규모로 폭 20m, 길이 60m 크기로 지어졌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3년여 걸친 공사 끝에 준공됐으며, 작업기 정밀제어, 노지 디지털 복합제어, 첨단 밭농업기계 성능실험실 등 3개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작업기 정밀 제어 실험실’은 유공압 모의실험(시뮬레이션) 프로그램과 모의실험장치(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농작업기 유공압 제어시스템 개발과 성능시험에 활용된다.

‘노지 디지털 복합제어 실험실’은 농업환경과 농작업 자료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감지기(센서)·영상 기반 제어 등 노지 디지털 농업 기초·요소 기술개발에 이용된다.

‘첨단 밭농업기계 성능 실험실’에서는 모사 풍동을 활용한 파종·방제 작업 등 드론용 농작업기 개발과 밭농업기계 시험장치, 시작기 성능시험 등 첨단 밭농업기계의 성능시험이 이뤄진다.

앞으로 계절과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사계절 밭농업기계 개발과 성능시험을 할 수 있는 토경온실도 마련해 밭농업기계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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