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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내년예산 16조6767억원 편성올해보다 2.4% 증가에 그쳐 ‘농업 홀대’ 논란여전
농식품부 내년 예산·기금안 총지출 규모는 16조6767억원으로 편성됐다.

농식품부 내년 예산·기금안 총지출 규모는 166767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포스트 코로나·기후변화 등의 새로운 환경에 대응해 농업·농촌의 변화를 촉진하고, 식량안보 및 농가소득 안전망 확충에 집중 편성됐다.

농촌 공간계획 및 재생지원(45개소 322억원), 귀농귀촌 통합플랫폼(76억원), 청년영농정착지원금(375억원) 등의 농촌재생, 쌀공공비축 물량확대(45만톤), ·콩 자급률 제고(1910억원), 농지관리 강화(47억원) 등의 식량안보 및 농업경영 안정, 소 사육방식 개선사업(26억원), 농업·농촌 RE100 실증(18억원),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2개소 29억원), 공동자원화시설(110억원) 등 탄소중립, 임대형 스마트팜 설치(6개소 410억원), 스마트산지유통시설(17개소 112억원), 데이터기반 서비스지원(62억원) 등의 스마트농업 확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지원(20억원), 외국인근로자 기숙사지원(10개소 42억원), 민간동물보호시설 환경개선(18억원) 등의 농업·농촌의 포용성 제고 등으로 크게 5개 분야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정부의 전체 예산편성 규모가 올해보다 8.3%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농업예산은 2.4% 증가에 그쳐 농업 홀대논란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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