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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옥수수로 겨울나기 준비해 봐유~!

오메가-6 함량이 높아 최고의 사료작물로 평가받고 있는 사료용 옥수수 수확이 8월 내내 이뤄지고 있다. 옥수수는 알곡이 누렇게 익은 황숙기에 수확해야 품질좋은 담근먹이(사일리지)를 만들 수 있다. 수확한 옥수수를 잘게 잘라 원형곤포(베일)나 사료저장고(트렌치사일로)에 밀봉하면 45일 후 가축에게 먹일 수 있다. 베일은 압축후 8시간 이내 랩핑해줘야 한다. 6개월 이내 개봉할 경우에는 4겹, 10개월 이후 개봉할 경우에는 6겹으로 비닐을 감아주는 것이 좋다. 옥수수는 황숙기에 수분함량이 65~68%로 적당하지만 수확시기가 이르거나 늦어지면 젖산균 첨가제를 사용해 품질저하를 막을 수 있다. 사진은 사료용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국립축산과학원>

정상진  jsj1234@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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