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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특작원장에 이지원 前기술협력국장

농촌진흥청 신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에 이지원 前 기술협력국장이 취임했다.

신임 이 원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농진청 원예연구소에서 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네덜란드 와게닝헨대학연구센터 연구원, 농진청 연구정책과장, 원예특작원 인삼특작부장, 농진청 기술협력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원예특작분야 전문가로 농촌진흥사업유공자로 장관상, 국무총리상 및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임 이 원장은 “코로나19와 기상재해, 작물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원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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