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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 특집] 국제종합기계(주)유압자동제어 고급형부터 온라인 보급형까지
국제종합기계(주)
6조 KC6130 CXA / 5조(유압) KC5130-CXA, KC5100
4조 KC4075-C / 보급형 4조 KC4075E
 
유압자동제어 고급형부터 온라인 보급형까지
 
 
◆작업규모·예산·건조기용량 따라 맞춤모델 제공
수평제어기능·유압미션 등으로 습전작업 탁월…경제성↑

농가의 작업규모, 곡물건조기 용량, 구매예산에 따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세분화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유압자동제어 미션으로 무변속 주행이 가능한 120마력의 6조 콤바인 외에도 5조 콤바인에도 120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유압미션 시리즈를 공급하고 있다. 5조 유압미션 콤바인은 유압 자동제어를 통해 무변속 주행은 물론 배출부 성능개선을 통해 곡물배출 속도를 크게 향상했다.

그밖에도 올해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보급형의 75마력 터보엔진을 장착한 4조 콤바인 KC4075E 모델을 출시해 소규모 농지 및 경제성을 고려한 농가에 중점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KC4075E 모델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통마진을 대폭 줄여 판매할 계획으로, 부품가격, 유지비용 등 농가의 부담이 적어 경제성 있는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압미션 5조 ‘KC5130CXA’/ 6조 ‘KC6130CXA’
유압자동제어 미션도입…편의성↑

주력 콤바인인 6조식의 KC6130CXA와 5조식의 KC5130CXA는 국내 최초 유압자동제어 미션을 처음 도입한 모델이다. 120마력의 얀마 티어4 엔진을 탑재해 출력과 연료절감효과가 뛰어나고, 작업속도에 있어서 강점을 발휘한다.

수평제어기능(전·후, 좌·우)을 추가해 습전작업 시 작업효율을 높였으며, 예취 퀵페달을 적용해 예취된 작물이 고속으로 반송돼 예취부의 막힘이 없이 깨끗하게 탈곡할 수 있도록 했다. 배출 오거축의 나선구조를 개선해 곡물 배출속도를 대폭 향상시킨 점도 돋보인다. 또한 유압자동제어 미션을 적용해 작업 시 부드러운 선회로 작업시간 및 작업성능을 높여 효율성을 개선했다.

작업자의 편의성을 위해 출입문을 부드럽고 쉽게 열 수 있는 도어캐취 적용,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집중식 조작부, 무청소 프리클리너를 장착해 청소의 불편함을 해소했고, 후방에 짚배출 확산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해 자른 짚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1950ℓ의 대용량 곡물탱크 탑재로 장시간 연속작업이 가능하며, 최대 39포대까지 곡물수확이 가능하다. 후방카메라와 LED작업등은 기본으로 탑재됐다.

 
콤바인 5조 ‘KC5130’/ 4조 ‘KC4075-C’
스마트제어·멀티아이·오거리모컨 등 첨단기술 탑재

고성능 얀마엔진을 탑재한 5조 KC5130과 4조 KC4075-C 콤바인은 6조 콤바인의 기능과 작업성능을 가지고 있다. KC5130 모델은 5조이지만 6조와 견줘도 밀리지 않는 강력한 힘(120마력)과 빠른 작업속도(1.73㎧)로 작업능률이 좋고, 손쉽게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5조·4조 콤바인은 뛰어난 작업성과 운전자에게 안락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수평 제어기능, 콤바인 각 부 이상상태를 모니터에 표시해주는 멀티아이기능, 멀티형 오거리모컨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특히 6조에만 들어갔던 예취퀵 페달, 엑셀자동기능 등도 똑같이 적용돼 기능성을 최대한 높였다. 이 외에도 운전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센서를 적용했으며, 벼 수확 시 예취부 막힘, 짚배출 막힘, 오거막힘 등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고사양 제품군과 비교해 전혀 뒤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대의 품격을 높였으며, 캐빈 후방의 풀오픈 유리창 적용으로 개방감이 좋고 에어컨의 성능향상으로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보급형콤바인 4조 ‘KC4075E’
원터치 오픈으로 간단 자가정비…정비성 높아

올해 출시된 보급형 4조 콤바인 KC4075E 모델은 국내 최초의 정찰가 콤바인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3700만원에 공급된다. 75마력으로 미국 커민스社에 공급했던 친환경 터보엔진을 장착했으며, 선별·커터부를 원터치 오픈으로 설계해 막힘 시 간단한 자가 정비가 가능할 정도로 정비성이 뛰어나다.

KC4075E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성능과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불필요한 고급사양과 옵션 등의 제외함에 따라 가성비가 뛰어난 경제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어 유지관리비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국제종합기계는 트랙터, 이앙기에 이어 콤바인에도 경제형 농기계 정찰가 판매를 도입함에 따라 경제형 농기계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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