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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ALC 참여해 미래농업방향 제시빅데이터 구축·자율주행 및 텔레매틱스 연구개발 예정
TYM은 지난 1일 ‘제12회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석학들과 그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고 밝혔다.

TYM은 지난 112회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석학들과 그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식량 위기를 대비한 지속가능 농업: 미래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글로벌농업 분야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미래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포럼에 참석한 TYM의 김도훈 대표이사는 지속가능 미래농업을 위한 농기계 제조사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각 나라별 특성을 반영한 농업환경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텔레매틱스 농기계 개발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ICT R&D센터를 구축해 자율주행 농기계에서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정밀농업에 적용하는 효율적 활용방안에 대해 덧붙였다.

이러한 흐름에서 TYM은 농기계업계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선포하고, 사내 ESG 위원회 및 사무국을 신설하는 등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ESG 전사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훈 TYM 대표이사는 “TYM은 자회사 TYM ICT를 통해 농업효율성 증진을 위한 농업부문 빅데이터 구축과 자율주행 및 텔레매틱스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3단계 자율주행 농기계를 개발하고 2025년까지 4단계 완전자율주행 기술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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