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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뉴홀랜드 ‘DCT 트랙터’ 런칭친환경엔진 탑재…기존 엔진대비 12~20% 높은 연비

LS엠트론, 뉴홀랜드 ‘DCT 트랙터런칭

친환경엔진 탑재기존 엔진대비 12~20% 높은 연비
출시와 동시에 전량 판매돼향후 한국시장 판매예정
 
LS엠트론은 지난달 자동변속과 기계식미션 효율성, 높은 출력을 가진 뉴홀랜드 프리미엄 대형 트랙터 ‘T5 DCT’ 및 ‘T6 DCT’를 출시했다.

LS엠트론은 지난달 자동변속과 기계식미션 효율성, 높은 출력을 가진 뉴홀랜드 프리미엄 대형 트랙터 ‘T5 DCT’ ‘T6 DCT’를 출시했다.

DCT는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의 약자로 미션의 홀수와 짝수 단에 각각 클러치를 적용해 동력단절 구간없이 빠른 속도로 24단 전 구간변속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자동변속과 비교하면 클러치 페달조작이 필요없어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동력전달 및 연료효율이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이 장점으로 비교되고 있다.

또한 이번 모델은 작업기 별 부하를 감지해 최소한의 유량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열 발생과 동력손실을 최소화하는 로드센싱 기능을 탑재해 장시간 트랙터를 사용하는 농민에게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후방 동시작업 및 파워비욘드 기능은 물론 대용량 가변형 피스톤 펌프를 장착해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작업이 필요한 농가에 적합하도록 제작됐으며, 기둥을 제거한 통유리 창은 넓은 측면시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2개의 LED 작업등을 기본 적용해 야간에도 360도 시야확보가 가능하도록 했고, 에어 서스펜션 시트를 채택해 다양한 작업 시 편한 승차감을 강조했다.

한편 해당 모델은 자동차 기업 피아트와 농기계 업계 케이스-뉴홀랜드가 합병해 만들어진 CNHi 의 신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삭제하고도 친환경기준을 충족하는 Hi-eSCR엔진을 탑재했다.

기존 모델대비 12~20%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T6 DCT’모델의 경우 최대 30마력의 추가 출력을 제공하는 엔진부스터 기능을 적용해 높은 부하작업에서도 여유있게 작업할 수 있다.

DCT모델은 출시와 동시에 전량 판매되고, 사전예매까지 진행될 정도로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LS엠트론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하반기 판매 활성화 및 2022년 신규 2개 모델런칭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한국시장에 필요한 옵션을 지속 조사해 농민이 원하는 제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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