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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농촌의 일손부족···농기계만이 해결책

 

심각한 농촌의 일손부족···농기계만이 해결책

농촌고령화와 일손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다. 설상가상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수급마저 쉽지 않아 밭작물주산지는 일당 15만원을 주고도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 곳마저 나오고 있다. 농촌에서는 더 이상 인력에 의존하는 농사는 불가능해졌다는 자조속인 하소연을 쉽게 들을 수 있다. 결국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일관기계화 농기계의 개발과 보급이 절실한 것이 농촌의 현주소다. 사진은 장마철을 앞두고 감자수확을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달 29일 국립식량과학원 직원들이 전북 정읍시 산외면 감자재배 농가에서 감자수확에 나서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농촌진흥청>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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