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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디지털 축산업 확산 본격화데이터 시각화·맞춤 인터페이스 등 편리한 서비스제공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1일 ‘ICT기반 스마트팜 토탈솔루션 구축’ 회의를 개최해 지난 3월 시범사업 선정이후 본격적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1일 ‘ICT기반 스마트팜 토탈솔루션 구축’ 회의를 개최해 지난 3월 시범사업 선정이후 본격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협은 축산 스마트팜 토탈솔루션 구축 키워드로 ‘표준모델’, ‘국산화’, ‘데이터 통합’, ‘에이징테크’, ‘스마트팜 후계농 육성’ 등 5가지의 중요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으로 완성 시 고령농가 맞춤 인터페이스, 농가 데이터 시각화, 농가수기입력 최소화 등의 기존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농협 경제사업과 연계해 축산농가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향후 ICT기반 스마트팜 토탈솔루션은 시스템 구축목적과 그에 따른 달성 방안수립에 있어 분석단계부터 정확한 요구사항 범위를 확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축산농가에게 획기적인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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