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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바우처 사업지원 나선다한국임업진흥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15일 데이터 바우처 사업지원을 위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데이터 활용 유망기업 발굴 상호협력’, ‘데이터 바우처 과제 수요기업에 대한 검토’, ‘수요기업 최종심사를 위한 평가위원 구성’, ‘창출된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교육 홍보등이 있다.

진흥원은 협약을 통해 산림 데이터의 구매비용으로 활용이 어려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바우처를 통한 지원이 가능하게 됐으며, 2021년 산림분야 데이터 전문기관으로 선정돼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은 민간과 공공분야의 데이터 활성화를 통하여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신규 산림비즈니스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15일 데이터 바우처 사업지원을 위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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