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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차산업 스마트농업교육 추진신기술성능 및 효과시험 가능한 테스트베드 조성

강원, 4차산업 스마트농업교육 추진

신기술성능 및 효과시험 가능한 테스트베드 조성
스마트온실·센서 등 현장접목 컨설팅 지원 계획
 
강원농업기술원은 스마트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스마트 영농지원체계구축 사업 현지점검과 온라인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농업기술원은 스마트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스마트 영농지원체계구축 사업 현지점검과 온라인 설명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베드를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핵심인 스마트팜, ICT장비, 시설 및 노지 내외부 환경측정센서, 제어기, 환경제어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농업인에게 스마트농업기술을 소개하고 실습위주의 체험교육과 데이터활용 교육 및 현장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스트베드는 스마트농업기술 검증을 위한 스마트온실 구축과 ICT운영, 농촌진흥기관에서 개발된 센서 및 기자재 표준안 스마트농업 R&D기술을 시설과 노지작목에 적용하는 등 현장접목 컨설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원주, 삼척 등 7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도는 춘천, 화천에 스마트온실 900㎡, 양구 노지과원 스마트팜 1700㎡를 신규 조성한다고 밝혔다.

김수환 도원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은 4차 산업기술의 농가확산과 신소득 작목 재배농업인을 위한 스마트영농 체험장 및 첨단교육장 조성에 목적이 있으며, 향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영농기술로 환경제어자동화 및 노동력절감은 물론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수량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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