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유통 유통
대동, 전국 대리점총회 개최사업목표·제품개발·시상식 등…비대면 진행
대동공업은 지난 5일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2021년 대리점총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은 지난 5일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2021년 대리점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대동공업 임직원을 비롯한 전국 150개 대리점 대표들이 모여 당해 사업목표 및 계획, 중장기 제품개발, 사업계획에 대해 비대면으로 공유하고 판매실적 및 우수대리점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2021 대동데이’ 컨셉으로 대동공업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전달했으며, 대동공업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신제품소개, 미래농업 및 영업정책 발표, 우수대리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우수대리점 판매부문에서는 최우수상 충남 아산대리점, 우수상 경북 청도대리점 등이 선정됐고 부상으로 상패와 금메달이 수여됐다.

최석원 아산대리점 사장은 “올해 대리점을 운영한지 30년째 되는 해인데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최우수 대리점으로 각오를 새로이 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준식 대동공업 회장은 “2020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대리점 사장님들의 노력으로 좋은 실적을 거뒀고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리점과의 지속 동반성장을 위해 고급형·대형 농기계 라인업강화, 고객중심의 영업체계 구축, 미래농업의 사업기반 마련해 74년 역사를 넘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