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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 선보여‘LS드림’, 차별화된 혁신 사업모델 구축마련
LS, 트랙터 리스 프로그램 선보여
‘LS드림’, 차별화된 혁신 사업모델 구축마련
선납금 없는 합리적 비용…추가 장비구입가능
 
'LS드림'으로 판매 되는 XP 트랙터

LS엠트론은 지난 1일 선납금 부담 없이 트랙터를 이용하고 중고거래 시 잔존가치가 보장되며, 원격관리 시스템으로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리스 프로그램 ‘LS드림’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스프로그램은 농민들이 트랙터를 구매할 때 불편했던 선납금마련, 중고 트랙터 매각이슈, 트랙터 유지관리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신개념 트랙터 구매방식이다.

LS드림은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5년마다 새로운 트랙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융자 장비가 있어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대 융자비용은 1억5000만원이며, 기간 만료 후 인수와 반납 중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잔존가치는 소비자가 기준 30%이고 고객이 잔존가치 지불 후 그간 사용하던 트랙터 인수가 가능하다.

소비자는 트랙터 반납 후 LS드림으로 다른 트랙터 재이용이 가능하고 이 프로그램은 MT4, MT5, XP 시리즈 EDPS/SPS 모델에 한정된다.

강석호 LS엠트론 트랙터사업본부장은 “LS드림은 기존 대한민국 농기계시장에 없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신개념 트랙터 구매방식으로 구매, 유지보수 및 중고처리의 전 과정에서 고객과 판매자, 제조자 3자 모두의 가치를 증대하는 ‘win-win-win’ 사업모델”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실질구매력과 구매 편의성증대, 대리점의 선순환 자금흐름개선 등 업계 유통관행을 혁신하는 First Mover로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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