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유통 산업
재단, 농업 벤처육성에 153억원 지원2021년 그린바이오 벤처기업 육성 신규 추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산업 벤처육성을 위해 총 153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산업 벤처육성을 위해 총 153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비율이며 정부가 발표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에 발맞춰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에 28억원을 신규 지원해 미래 농산업을 이끌 벤처기업 육성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방향으로 ‘그린바이오 5대 전략분야’를 대상으로 혁신 벤처기업 육성과 민간자본 투자유치 지원, 창업기업의 애로사항 발굴 및 해소에 중점을 뒀다.

재단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벤처육성 외에도 기술기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4천만원, 최장 5년까지 육성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는 80개 기업을 신규로 선발해 총 300개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1월말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창업교육과 창업콘테스트 등은 전면 온택트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밝혔다.

박철웅 실용화재단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미래 농산업의 혁신성장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의 벤처기업 육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속에서 적극행정으로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저작권자 © 농축산기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