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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현장점검

한국임업진흥원은 2021년 4월까지 산림청과 함께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품질 점검 및 현장컨설팅을 실시한다.

방제사업장 작업품질 점검은 고사목 전량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의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제작업 적절성과 누락목 및 추가 고사목 발생여부를 점검하고 부실시공 재발방지를 위해 방제사업 담당자 대상 현장컨설팅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이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고사목이 방제작업에서 누락되거나 감염목 벌채 후 처리가 완전하지 않으면 고사목에서 월동하고 있던 매개충이 날아가 주변 소나무를 감염시키므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서 방제작업을 실시해 소나무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층 제거에 중점을 둬야한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방제 품질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론으로 촬영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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