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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춥다... 빨리 집으로 가자~!

어~ 춥다... 빨리 집으로 가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대관령 한우들도 겨우살이 준비를 서둘고 있다. 농진청 한우연구소는 대관령에 방목 중이던 한우 900여 마리를 축사로 들여보내기 위해 본격적인 월동준비에 들어갔다. 대관령은 겨울이 한 달 가량 일찍 시작돼 11월이면 풀이 거의 자라지 않기 때문에 10월말 방목을 마무리하고 이듬해 5월까지 6개월간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축사에서 생활한다. 이에 따라 한우연구소는 9월에 옥수수를 수확해 40일간 발효해 만든 옥수수 담근 먹이 350여 톤을 트렌치 사일로에 보관하고, 봄가을 풀사료 600여 톤을 창고에 저장해 두고 있다. 사진은 축사로 이동하고 있는 대관령 방목 한우 모습. <사진제공=농촌진흥청>

신두산 기자  sds3766@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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