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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일 著 ‘선진국을 만드는 농업인’‘2020년 교양부문 세종도서’에 선정돼

남상일 아그리코니칼서베이 대표의 저서 ‘선진국을 만드는 농업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교양부문 세종도서’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세종도서 선정사업은 국가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10개 부문에서 우수한 도서를 선정해 공공도서관, 전국 초·중·고·대학, 공공시설 등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7184종의 도서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550종이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선진국을 만드는 농업인’은 우리 농업이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농업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통계와 각국의 경제적 특성을 사례로 들어 분석한 책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서만 농업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김창수 기자  csk@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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